[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은혜가 36세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혜로운' 여러분~제가 은혜로그in을 시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어요. 그래서 내일은 특별하게 처음으로 Youtube Live Streaming을 해보려고 해요"라고 적었다.
윤은혜는 "처음 Youtube를 시작하기까지 고민도, 걱정도 많았는데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한 저의 일상을 재미있게 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소중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아요"라며 "얼마 전엔 스케줄 현장에서 '은혜로그in' 구독자라고 인사해주시는 스탭분들도 만나고~ ㅎㅎ"라 웃어보였다. ? 그러면서 "내일은 '은혜로운' 여러분과 실시간으로 대화도 나누고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댓글로 질문해주셨던 내용들에 대해 답변도 해드리는 편안하고 은혜로운 여러분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한다. 그 외에도 함께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그럼, 우리 내일(수요일) 6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집에서 폭풍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수준급 요리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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