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효를 위한 심진화표 집밥 인증샷이 화제다.
8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현규 씨가 집으로 와서 생선 고기 국 다 해 봄. 코로나로 모든 회의 미팅 다 집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원효 및 집에 온 손님 개그맨 복현규를 위해 심진화가 꾸린 집 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맛있어 보이는 고기볶음과 큼직한 생선 토막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다.
한편 김원효는 심진화와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함께 출연해 잉꼬 부부 다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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