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9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째 입체초음파. 벌써 3번째.. 그냥 옆모습만 찍고 포기. 로아누나는 한방에 끝냈눈데.. 너무해 아들. 매번 갈때마다 '5분만 걷고오세요..' 엄마는 뒤뚱뒤뚱 돼룩돼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배 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오똑한 콧대가 돋보이는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안소미는 아기의 정면을 볼 수 없는 데 작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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