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인스타그램
송경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경아가 카페같은 주방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9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와서 커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흰 셔츠에 회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바 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송경아는 우아하면서도 분위기 넘치는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카페 분위기를 자아내는 주방 인테리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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