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영웅이 온앤오프 효진 무대에 감탄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온앤오프 효진의 무대에 임영웅이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혜진이 'all of my life'로 고득점 96점을 받았다. 이어 임영웅은 다음 팀 호명에 앞서 "우리는 아니겠지"라며 걱정했다. 그리고 온앤오프 효진의 '사랑할수록' 무대가 이어졌다. 효진이 94점으로 현재 3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효진의 노래에 "노래 너무 잘하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유세윤은 "저희는 또 다른 부담감이 생겼는데 저희만 놀러온거 아닌가 싶어서. 선곡이 트로트가 되야 가산점이 있는거 같기도 하다 마스터가"라며 긴장했다. UV 무대에 앞서 자리를 비운 출연자들에 김성주는 "UV가 문제를 준비하니까 많이들 빠져나가시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시청자분들도 지금 화장실 가셨죠?"라고 카메라를 향해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