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왁스가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했다.
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왁스는 소속사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iMe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홀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왁스는 지난 1998년 DOG 밴드 보컬로 얼굴을 알렸으며, 2000년 솔로로 데뷔해 '오빠', '화장을 고치고' 등 히트곡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왁스는 최근 '내게 ON 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음악에 맞춰 댄스까지 추며 우승을 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왁스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절친들과 출연했다. 왁스는 "데뷔 20주년 기념 '비디오스타'가 유일한 스케줄이다"라며 평소 절친한 오빠들인 홍석천, 진이한, 이기찬과 함께 웃음 가득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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