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요가 운동을 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한 패션지 인스타그램에 등장했다. 매거진 측은 "하와이에 있는 야노 시호의 온라인 요가 레슨"이라는 글과 함께 그녀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야노 시호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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