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영지가 시크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9일 가수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없어져라 제발 우리 팬분들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위아래 통일된 색감의 치마 정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영지는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영지도 코로나 조심!♥", "정말ㅜㅜㅜㅜ 영지언니도 조심하세요", "코로나 빨리끝나고 영지누나 보러 가고싶다 ㅠㅠ"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또 오해영',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 자신의 로망 속 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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