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일기장 인스타
리아의 일기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9일 모델 혜박은 자신이 운영하는 리아의 일기장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청소기 돌리고 왔는데, 조용하길래 보니 의자를 책장앞까지 끌고와서, 혼자 책을 한참을 보네 신기하다, 이렇게나 많이 컸네..#리아 #24개월 #책이랑친해지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혼자 동화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아 양의 작은 뒷모습이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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