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진솔이 놀라운 뜨개질 솜씨를 공개했다.

진솔은 9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오늘 열심히 뜬 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솔은 몽실몽실한 털 재킷에 직접 뜬 것으로 보이는 모자를 쓰고 있다. 니트 모자는 시중에 팔아도 손색없을 만큼 촘촘하고 청교해 보일뿐만 아니라 요즘 길거리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모자 스타일과 맞닿아 있어 진솔의 뜨개질 솜씨가 보통 이상임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진솔이 속한 그룹 에이프릴은 2015년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Now or Never'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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