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신애가 대학교 근황을 공유했다.

9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백 영상 찍다가...연기 그럭저럭 잘 나오면 유튜브에 올릴게요..총총..#카메라연기 #독백 #독전 #이선생 #기말 #과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과제를 준비 중인듯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다. 아역 스타에서 어느덧 대학생으로 자라나 과제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벌써 기대된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한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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