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정현이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에서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정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대학영화제 #반도 #여자연기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연기 많이 보여드릴수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후배님들과 좋은작품에서 만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연상호감독님 감사합니다~♡♡ 반도의 모든 배우스탭님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상패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현이 출연한 연상호 감독의 영화 '반도'는 K-좀비 열풍을 선도한 '부산행'의 후속작이다. '반도'에서 이정현은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이정현은 올해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개인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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