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영상통화", "아빠가 웃기게 생겼나봐"라는 글과 함게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아기의 표정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었다. 엄마 아빠를 반씩 닮은듯 귀엽고 천사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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