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하나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물병원거울이 175로 보이게 해주고요. 뭔가 간만에 나오니 갇혀있다 세상본느낌이고요 도루 #체리아이 수술 전 눈검사하러 왔고요. 궁딩이 털도 밀어야겠고요, 우리집엔 하숙생포함 5명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있고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모자에 패딩, 레깅스 차림으로 동물병원 거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남다른 기럭지의 유하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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