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너무 좋아졌네~~ 똑순이 살림템 #핸디형스팀다리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한 여성이 다림질을 하고 있는 흑백사진에 자신의 얼굴과 스팀다리미를 절묘하게 합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박한 제품 소개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인으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했다.
당초 올해 안 결혼을 약속했지만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내년 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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