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서가 지난해 발리 여행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9일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구석 발리 여행. A mask-free bride, just a year ago in Bali"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희서의 지난해 신혼여행 모습을 담고 있다.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그림 같이 아름답다. 그녀의 글래머 몸매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작년에 결혼한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완전 소중한 사랑’, ’사랑이 이긴다’, ’동주’, ’시선 사이’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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