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지우가 마스크 쓰고 치명적인 눈매를 자랑했다.
9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구나 코로나 너라는 끈질긴 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아름다운 비주얼의 김지우는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자태로 예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지우는 바디프로필 촬영 전 11kg 감량한 몸무게 48.6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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