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지가 외모 자신감을 뽐냈다.

9일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모쓰 언니, 그러고 보니 늘 함께 하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꼐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흠잡을 곳 없는 자태의 박은지는 셀카를 촬영하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박은지가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과시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LA 신혼집을 꾸려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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