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모닝,. 커피 한 잔. 뭐라도 입에 넣어야 행복. 아!! 이불 속에도 뒹굴뒹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섹시헤 보이는 이너웨어를 입고 침대 이불 안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변정수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글래머 보디라인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 유용운 부부는 최근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