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탐희가 자녀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이 한 개도 없네요...ㅠㅠ 두 아이 모두 학교 유치원 학원을 온라인으로 하니 왔다갔다. 엄마는 극기훈련이 따로 없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갇혀있는 애들 재미 좀 찾아주고 싶은데 시완이는 남자애라 자꾸 뛰어다니려고 해서 혼나기만 하고, 그나마 주하는 사부작사부작 노는 걸 좋아해서 요리할 대 같이 하자고 하면 그걸로도 해소가 되나봐요. 아.. 아들은 어찌 해야하죠? 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주세요? 12월이 유난히 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박탐희 딸 주하가 딸기우유를 만들고 신나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딸은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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