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기 전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오늘 스타일. ootd 체크중. 오늘의 포인트는 빨간 마스크. 원래 빨간 립스틱을 좋아하는데... 못바르고 마스크로 대신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빨간 마스크를 착용한 이윤미는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과 더불어 화려한 미모까지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딸 세명으로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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