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두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춤... 빨리 웃어 소울아. 그래야끝나. #1892일과237일 #인생선배의조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첫째 딸 라니와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라니, 소울이 모두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는 가운데 라니는 엄마 이윤지를, 소울이는 아빠 정한울 씨를 똑 닮아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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