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결혼 3주년을 맞이했다.
9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전 오늘.. 너무 들이대는 신부 입술.. 저장한 사진을 다시 꺼내보면서 지난 3년간 우리가 만들어온 추억에 행복해지고, 가장 큰 축복을 내려주심에 새삼 감사하고도 감사하다. 오늘만큼은 성내지 말아야지 우리 징징이. #결기 #3주년 #번개처럼결혼했지 #누가뺏어갈까봐 #착한내신랑 #♥ #튼튼이 #377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결혼식날부터 남편과 여행 간 모습, 아들을 목욕시키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며 변함없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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