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0 90 너낌 알쥐 #놀라운토요일 오늘 밤 7시 40분 tv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얼룩무늬가 들어간 퍼자켓에 빨간 스커트, 올린 머리에 선글라스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의 분위기에서 풍겨나오는 80-90년대 바이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연은 12월 15일 새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왓 두 아이 콜 유)를 발매하며,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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