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영지가 얼마 안 남은 19살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래퍼 이영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살 얼마 안 남았다.. 즐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지는 차량 안에서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에 목베개를 한 상태로 떡볶이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이영지는 대기실 거울을 보고 특이한 포즈들을 취하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십대의 마지막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이영지의 모습에 슬리피는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영지는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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