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씨엘이 불, 그리고 빨강색과의 완벽한 어울림을 보여줬다.
가수 씨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뻥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씨엘은 빨간색 착장을 걸치고 손에 화염이 발사되는 호스를 들고 있다. 불에 겁먹지 않고 오히려 불을 휘두르며 가소롭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씨엘은 강함에 어울리는 자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에 팬들은 "터프한 씨엘", "멋있어요 언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10월 ‘+HWA+'와 ‘+5 STAR+'를 발매해 이중적인 매력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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