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나라가 안경을 낀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경입양 #난시 땜에 집에서는 #안경써요 시력 좋았었는데 #눈좋을때관리하자 #병원앞에서급하게맞춘 #새안경 #뿔테로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더한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는 동안 그 자체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방송된 드라마 'SKY캐슬'로 큰 사랑 받았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도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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