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인스타
강지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고양이보다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옹아 니니는 고트 동생이랑 아주 잘있어. 누나도 #togetherforev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고양이를 끌어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지영의 미모가 고양이 못지 않게 사랑스럽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큰 눈망울이 떨어질 것만 같다.

이에 한국과 일본 팬들은 강지영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며 그녀의 러블리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다. 최근에는 지난 6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