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원슈타인이 1차 투표에서 래원을 꺾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how Me The Money 9' 9회에는 래원과 원슈타인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래원은 "저는 정말 힙합을 진지하게 대하고, 열심히 음악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은 래원은 베이식과 함께 'iii'의 무대를 꾸몄다.
이에 맞서는 원슈타인은 "저의 이야기를 담아보려 한다"며 양동근,자이언티와 함께 자신의 소신을 가진 무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무대를 펼쳤다.
두 래퍼의 1차 투표 결과, 승자는 래원에게 돌아갔다.
한국 힙합 씬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극할 ‘Young Boss’라는 타이틀을 두고 대결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