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유리가 부캐 '아!이유리'를 획득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가 부캐 '아!이유리'를 얻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수영은 제작진에 "프렌치토스트 해줄게"라며 얼린 두부를 꺼내 "두부를 얼려서 녹여봤더니 건두부 처럼 구멍이 뚫리더라. 내가 너무 신기해서 한번 더 해봤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지고 다이어트에 좋다"라고 얼린 두부를 추천했다. 류수영이 얼린 두부를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데 빵 대신 얼린 두부를 이용해 감탄을 자아냈다.

류수영이 갑자기 "소민아 생일축하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막내작가 생일이기 때문에 케이크를 만들겠다. 거창한 케이크가 아니고 밥솥으로 만들거다. 재료는 간단하다"라며 치즈, 설탕, 밀가루로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류수영이 머랭을 치기 시작했다. 이에 이유리는 "일부러 요리하려고 운동했나봐"라고 말했다. 류수영이 10분 안에 머랭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류수영이 9분만에 머랭치기에 성공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지금 케이크 만들어준다는거예요? 생일에 빨리 보내줘야지. 친구들 다 기다리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가 치즈와 꿀조합으로 홍어를 꺼내 "아침에 홍어 먹는 여자다"라며 홍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가 홍어와 맛이 비슷한 블랙치즈를 홍어와 함께 먹는 모습으로 다른 편셰프들이 경악했다. 그리고 이유리는 "홍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먹어봤으면 좋겠다"라며 홍어 치즈 조합을 추천했다.

이어 이유리는 "모차렐라를 만들어서 요리 개발을 해봐야 할거 같다"라며 우유만 32,000ml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유리가 모차렐라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유리는 완성된 모차렐라 치즈로 스트링 치즈부터 부라타치즈를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유리 연구실에 황치열이 첫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유리는 "치열씨 오신다고 해서 하고 싶었던게 있는데"라며 '황치열의 노래교실' 현수막을 준비했다. 이유리는 "OST를 3번이나 불러서 부캐 같은걸로 해보면 어떨까"라며 직접 준비한 건반을 꺼내오며 열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아이유의 잔소리를 선곡한 이유리가 부캐 '아!이유리'를 획득했다.

김재원이 아들 이준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재원은 이준이에게 "이준이 태권도 하잖아. 보여줘"라고 말했고, 이준이의 귀여운 모습에 편셰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김재원은 이준이에게 격파를 알려준다며 송판을 가져왔다. 그리고 이준이가 망설임없이 송판을 격파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원이 소 내장 '양'을 재료로 선택했다. 그리고 김재원이 양을 직접 손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재원은 "20년 동안 친해져서 겨우 얻은 레시피다"라며 만능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재원은 양념장이 완성되고 "각종 요리를 할때 한스푼 넣어주면 정말 맛있다"라며 추천했다. 그리고 김재원이 양밥에 이어 치즈 돈가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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