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지훈이 고강도 홈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이 운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지훈은 "왜 이렇게 힘들어"라며 힘겹게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지벵 있는 가구를 쓰니까 멋있네"라며 감탄했다. 김지훈은 운동을 하며 괴로워 하는 표정에 대해 "진심으로 운동하면 저 표정이 나올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지훈이 복근운동 300개로 운동을 마무리했다.
이어 김지훈은 "매일은 안하고요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이 닫으니까. 못하겠네 하면서 속으로 미소짓는 분들 계실텐데. 운동은 누굴 보여주거나 확인시켜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나하고 약속이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SNS 보니까 상체 노출한 사진 있던데"라고 말해 김지훈이 당황해 "이렇게 열심히 하는 김에 나만 보기 아깝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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