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수현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14일 배우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year ago today. Happiest day of my life Happy Anniversary my lov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눈이 붉게 된 채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굵은 다이아 반지를 뽐낸 수현의 여신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흠잡을 것 없이 아름다운 자태의 수현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10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