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연복, 홍석천, 이특이 5기 제자가 됐다.
17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 1화에는 새로운 제자들이 등장했다.
장동민은 "이번 제자들이 벌써 5기다. 제가 듣기로는 역대급이라도 들었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할배들 때문에 내가 속을 너무 썩어서 말귀를 잘 듣는 사람을 골랐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한 사람은 내가 좀 긴장된다. 너무 대가가 왔는데 그런다고 내가 쫄 사람이냐"고 말했다. 그가 말한 대가는 중식 요리사 이연복이었다. 이어 김수미는 "다른 사람은 아주 만만하다. 발로 차도 된다"고 홍석천을 소개했다.
이다음 김수미는 "또 다른 사람은 아주 잘생겼다. 요리도 잘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제자는 슈퍼주니어 이특이었다. 이들은 선서를 하며 수미네 반찬의 제자가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으로 국민들을 위로하러 나선 국민 엄마 김수미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예능 '수미네 반찬'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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