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규리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규리는 사진과 함께 "옷이 나오네~ 으흐흐 넘 추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규리는 양털 아우터를 입고 포니테일을 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규리는 마스크를 쓰고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김규리는 엄청나게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규리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규리는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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