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인스타
동해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은혁에게 데뷔 9주년을 맞이해 축하를 전했다.

동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9주년이래 수고했어 E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동해는 샵 의자에 앉아 거울에 핸드폰을 대고 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 뒤로는 은혁이 동해의 머리카락을 잡고 서있다. 동해는 은혁과 함께한 슈퍼주니어의 유닛그룹 D&E의 9주년을 축하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들은 슈퍼주니어로는 데뷔 15주년을 맞기도 했다.

한편 동해와 은혁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는 오는 1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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