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더 사랑하는 절친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지영과 김원중이 카메라를 향해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편안하고 행복해보인다.

예비신부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에는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겟 잇 스타일 2014’,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GIRLS’ 등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옷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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