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전했다.
21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방어회에 깔려있는 야채 한 접시를 니가 다 먹는구나! #부부동산TV #홍만두 #방어 #회 밑에 깔아논 #무생채 #한접시 다 먹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현의 반려견 만두의 모습이 보인다. 방어 회가 올려진 테이블 앞에 딱 자리잡고 앉은 만두는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만두의 앞에는 조각난 야채가 떨어져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지현은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댄스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영화 '썸머타임'으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2016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