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첫눈 온 날을 기념했다.
배우 한효주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눈 오던 날,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해요.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첫눈 내린 날 소복하게 쌓인 눈에 스마일을 그리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이들이 지쳐있자 한효주가 첫눈 오는 날을 기념해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기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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