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유아 검진하고 주사 2대나 맞고 왔는데 이 텐션 무엇??? #민들레베이비 D+202 #happylif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서호는 밝은 에너지를 뽐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서호의 모습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는다. 엄마를 쏙 빼닮아 큰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어 인형같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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