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제주 여행을 추억했다.
2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군불때기 #달밭코티지 #제주사랑 코로나 때문에 갈 수 없어요~ 핑크핑크 찾다가~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샤랄라한 핑크색 옷을 입고 밀짚모자를 쓴 채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있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일을 하는 모습이 멋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다. 최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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