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22일 오후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루 #해리 @gear3 자식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개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민낯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성령의 우월한 비주얼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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