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 도착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음성 판정 받고 호텔격리 중. 오늘만 보내면 12일 남음. 이 팔찌도 두번째... #한국에서와서따뜻하다며까불다가 #으슬으슬뼈속차가운실내에역시홍콩다싶고 #온돌이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콩에 돌아간 후 코로나19 검사 실시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한 호텔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근황. 무사히 홍콩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팬들도 안도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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