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선호가 김종민의 춤을 칭찬했다.
20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인천으로 떠난 김선호와 딘딘, 김종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점심으로 해물짬뽕을 먹었다. 김종민은 "한 입 먹으니 정신이 번쩍 든다"라며 해물짬뽕 맛에 감탄했다. 이에 딘딘은 "바이킹 한 번 더 탈 수 있어?"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건 안 돼"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우리는 팀워크도 좋고 일정도 스무스하다"고 말했고, 세 사람은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댄스 열정을 불태웠다. 이후 세 사람은 아라뱃길을 조망할 수 있는 아라마루 전망대와 아라폭포에서도 춤을 췄다.
홍보영상 촬영 도중 간식타임을 가진 세 사람은 "주제 의식을 잃은 것 같다"며 회의에 들어갔다. 김선호는 김종민에게 "형이 춤을 너무 매력 있게 춰서 그렇다"고 아부했고, 김종민은 "그렇긴 하다"고 허세를 부렸다.
이후 김종민은 "갯벌 간척한 것을 인천의 기적으로 하면 어떠냐"고 했고, 김선호는 "형 사실 천재냐"고 감탄했다. 딘딘은 '윗니 만개'한 김종민을 보고 "표정 뭐냐. 왜 나 같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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