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남편과 달달한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0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우리 둘이 연말즐기기 요리할때 세상 진지하신 우리 신랑님 오늘의 포터하우스 너무 맛있었어요 신랑은 스테이크 굽굽 나는 홍합스튜 볶볶 최고의 한팀 #몽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연말 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 김준희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과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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