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마음껏 운동하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21일 새벽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달만에 아이들이 10시전에 육퇴를 해서 급흥분 라방도하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사진첩도 뒤져보다가 홈트 사진을 발견해서 올려보아요. 내 참 살다살다 사람이 그리웠던 적은 있어도 운동이 이렇게 그립기는.. 처음이네요. 사실 지난 가을 홈트에 대한 유튜브 방송을 하려고 테스트촬영을 했었는데 접었어요. 왜냐면.. 제가찍고 제가 봐도 재미가 없더라고요? #유투브는쉽지않아 언젠가 유투브도 해야겠지만 조금 더 잼있는 구성으로 방송하는 저도 재미있게!! 열정넘치게!! 만들어 보도록 할께유 뭐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늦었네요 자야겠어요 굳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홈트를 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레깅스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김빈우의 밝은 미소가 그녀의 비주얼에 더욱 눈길이 가게 한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밝고 트랜디한 캐릭터를 개성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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