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기주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21일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이추웠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입은 앙 다물고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살짝 파인 보조개를 뽐내며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진기주가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아ㅋㅋㅋ 언니 기여워여', "you’re so adorable", "오늘도 삼광빌라"라며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진기주는 지난해 2019년 7월 18일 리틀 포레스트로 제 24회 춘사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KBS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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