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3년 전을 추억했다.
21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득 새벽잠 깨기 직전의 기억이... 예전 보라카이 여행이었는데 그 때 기억해보려고 폰 처음 사진부터... 정작 보라카이 여행은 더 더 예전폰인지 보이지도 않고 화장도 머리색도 변화무쌍했던 2017. 그땐 못났다 싶었던 사진도 (촌스럽지만...) 지금보니 좋네요. 그 때 그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화의 3년 전 모습이 담겨있다. 해변 위를 거니는 모습부터 셀카 사진, 오피스룩을 입고 있는 모습까지 다양하다. 특히 티셔츠를 살짝 올려 찍은 거울샷 속 김경화의 복근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완벽한 11자 복근이 감탄사를 부른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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