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가 깜찍한 산타로 변신했다.
25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하오산타’가 찾아왔어요! Merry Christmas!♥"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산타 옷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하오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통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하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와 아들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개리는 지난 10월 15일 신곡 '외곽순환도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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