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뷔/사진=헤럴드POP DB
방탄소년단 지민, 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방탄소년단 지민, 뷔 표 크리스마스 캐롤을 극찬했다.

27일 임형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이브 발매 당일부터 오늘까지 온종일 듣고있는 노래! BTS의 지민의 'Christmas Love' 그리고 25일 발매된 뷔의 'Snow Flower'!"라는 말로 운을 떼며 음악을 재생 중인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임형주는 이어 "덕분에 코로나로 우울할 뻔한 크리스마스연휴를 따스하게 보낼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음악의 힘'!!"이라고 감사한 마음과 찬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뷔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각각 자작곡 '크리스마스 러브'와 픽보이와의 작업곡 '스노우 플라우'를 공개했다. 해당 곡들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모두 무료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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