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맘에 쏙 드는 귀걸이 내돈내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산 귀걸이를 끼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2020시즌을 끝으로 18년간의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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